청의 서약인가 뭔가 끼고 있었는데.
갑자기 설리번 뒷마당으로 소환되는거야.
거기서 사람들끼리 싸우고 있길래.
그냥 같이 껴서 죽였거든.
근데...
빨간색 애들이랑 나같은 파란색 애들이 2명씩 있던데
1대1로 싸우는거 같은 분위기였거든.
근데 모르고 걔가 나 치니까 같이 쳐서 죽였는데
이거 비매너임?
청의 서약인가 뭔가 끼고 있었는데.
갑자기 설리번 뒷마당으로 소환되는거야.
거기서 사람들끼리 싸우고 있길래.
그냥 같이 껴서 죽였거든.
근데...
빨간색 애들이랑 나같은 파란색 애들이 2명씩 있던데
1대1로 싸우는거 같은 분위기였거든.
근데 모르고 걔가 나 치니까 같이 쳐서 죽였는데
이거 비매너임?
투기장 운영하는 세끼가 청교를 꼈다는건 이미 투기장 운영할 마음이 없다는 소리다
그렇단다. 거긴 1대1하는곳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