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원의 물 - 천년전 이상
모든 변12약수 오리지널판임 앵룡이 처음 아시나에 안착했을때 상앵과 함께 그 자리에서 피어났음
마시면 늙어죽지 않게되지만 기원의 궁 물고기인간처럼 장어+달팽이 비슷한 괴물이됨
사자원숭이나 파계승이 집착한거 보면 지네 불사를 유지하려면 주기적으로 섭취해야하나봄
2. 벌레 변1약수 - 10여년전
팔백비구니가 800살이고 선봉고승은 더 오래전에 벌레에 씌였으니까 그 전에 개발됐어야 하는데
선봉고승의 영려경을 보면 지네는 앵룡 때문에 우연히 씌였다는 뉘앙스여서 오히려 그 이후에 개발된거라고 봄
알수 없는 이유로 기원의 궁이 불적으로 정해졌는데 그와 동시에 기원의 물이 금지되자
그 대체제로 벌레 변1약수가 탄생했고 선봉고승은 이걸 끊어서 지네를 말려죽이고 자살한거라고 본다
이게 맘에 안들었던 팔백비구니는 선봉사를 배신하고 불적의 편(기원의 궁)에 서서 파계승이 된거고
3, 적안 변1약수 - 현재
도겐이 만들다가 포기한걸 도준,도사쿠가 이어받아 완성시킨 변1약수임 도중에 도사쿠는 사망함
여기서 부턴 프롬뇌인데 도사쿠랑 선봉사랑 협력해서 사람들을 납치하고 변1약수의 프로토타입을 생산해냈다고 생각함
지네 고승들이 뱉어내는 은색 물 & 강철 항아리에 담긴 내용물 = 프로토타입 = 벌레 변1약수고 지하감옥의 샛길을 통해 서로 교류했다고 봄
겐이치로는 알고 있었으면서도 아시나를 지킨다는 명목하에 도와줬거나 모른척 해줌
혼자남은 도사쿠는 정신이 이상해졌지만 어찌어찌 적안을 완성시켰고 그걸 겐이치로에게 넘겨줌
(근데 겐이치로가 완전한 적안이 아닌건 실패작을 먹어서 인건지 아니면 적귀처럼 "프롬"한건지는 확실치않다)
겐이치로 인간포기 선언할 때 눈 빨갛던데
리매치 할때는 딱히 삐까번쩍하진 안잖아 불을 무서워하는것도 아니고
잉어는 어떻게 된거임?
항아리2 말에 따르면 항아리1이 오래전에 신령의 잉어를 죽였다고 했잖아 그때 얻은 비늘로 적안 잉어가 되서 수생촌까지 흘러들어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