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거 보면 서로 앞뒤가 안맞아.

자기 야망을 실현시키고자 하는 개인적 사심이 젤 표면적이면서 

속으로는 자기가 기른 늑대가 시노비로서 성장했는지 지켜보고 싶은 마음이랑 충돌하는거 같음.


쟤한테 천수각에서 죽을때마다 대사가 계속 바뀌는데 

죽을때마다 닌자의 철칙 읊어주는데 먼가 자길 거슬러서 화가 났다기 보단 자길 넘어보라고 자꾸 도발하는 눈치임. 

'닌자의 철칙 하나, 아비의 명은 절대적이다. 날 이길 수 있겠느냐'

'닌자의 철칠 둘, 주군은 목숨을 걸고 지켜야 한다. 이대론 또 빼앗길 것이다'  이러자너 

그리고 마지막에 죽으면 과거든 현재든 다 자길 거스른 늑대를 원망한다기 보다 성장을 기뻐하는 늬앙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