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거 보면 서로 앞뒤가 안맞아.
자기 야망을 실현시키고자 하는 개인적 사심이 젤 표면적이면서
속으로는 자기가 기른 늑대가 시노비로서 성장했는지 지켜보고 싶은 마음이랑 충돌하는거 같음.
쟤한테 천수각에서 죽을때마다 대사가 계속 바뀌는데
죽을때마다 닌자의 철칙 읊어주는데 먼가 자길 거슬러서 화가 났다기 보단 자길 넘어보라고 자꾸 도발하는 눈치임.
'닌자의 철칙 하나, 아비의 명은 절대적이다. 날 이길 수 있겠느냐'
'닌자의 철칠 둘, 주군은 목숨을 걸고 지켜야 한다. 이대론 또 빼앗길 것이다' 이러자너
그리고 마지막에 죽으면 과거든 현재든 다 자길 거스른 늑대를 원망한다기 보다 성장을 기뻐하는 늬앙스라
주군버리겠다했을때도 한번더 물어보는거보면 확실히 복잡하긴한듯 - dc App
세키로에 나오는 모든 캐릭터들이 다 이러지 않음? 난 이런 복잡한면이 있는 보스들이 나온다는게 매력적이었는데.
ㅇㅇ 입체적이라 더 좋음
근데 올빼미 초반에 왜 뒤진척 한거임?
통수칠려고 통수가 인생인 새끼잖어 - dc App
그럴꺼면 걍 통수치면 되지 왜 뒤진척한 거임?
통수칠려면 뒤진척해야지
쵸가 앵우 떨어트리는걸 봐서는 쵸가 올빼미 배신한거같고 올빼미는 쵸랑 늑대랑 싸우게하려고 그랬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