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사무라이: 중세 기사들 처럼 항상 주인 통수 깔 궁리만 하는 싸이코패스 + 합법적 도적무리
실제 닌자: 그냥 농민 변장하고 적 영지 잠입해서 정보 수집하는 간첩
인데 저기에 무사도랑 민간전승 + 인술 같은거 조합해서 지금의 이미지 된거자너.
국뽕물도 천재하나 나와서 판타지화 잘 하고 그게 대 히트 친 후에 몇십년간 파생 작품 존나 쳐나오면 먹힐수도 있을걸?
그 과정이 오지게 힘들 뿐이지
실제 사무라이: 중세 기사들 처럼 항상 주인 통수 깔 궁리만 하는 싸이코패스 + 합법적 도적무리
실제 닌자: 그냥 농민 변장하고 적 영지 잠입해서 정보 수집하는 간첩
인데 저기에 무사도랑 민간전승 + 인술 같은거 조합해서 지금의 이미지 된거자너.
국뽕물도 천재하나 나와서 판타지화 잘 하고 그게 대 히트 친 후에 몇십년간 파생 작품 존나 쳐나오면 먹힐수도 있을걸?
그 과정이 오지게 힘들 뿐이지
사무라이 닌자는 옛날부터 판타지화로 유명해져서 이런식으로 만들어도 무덤덤하게 '닌자네, 사무라이네' 하고 볼 수 있는데, 국뽕물은 그런게 잘 형성 안되어있지 않냐 있다 해도 중국일본이랑 겹치는게 대다수일텐데
개천재가 아무리 잘 버무려봣자 생소한 소재라 잘팔리긴 힘들지
기대하지말어. 그렇게 나온다 해도 결국 사무라이, 닌자 아류일 뿐이니까. 씹덕성향이라 미안하긴한데, 테일즈샵이 그나마 한국적 정서를 살린 겜회사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