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콜라시 전투중 대사 아아, 코스여, 누군가는 코슴이라 부르겠지...
Ah, Kos, or some say Kosm...
우리의 기도가 들리나요?
Do you hear our prayers?
당신이 멍청한 롬에게 하셨듯,
As you once did for the Vacuous Rom,
우리에게 눈을 주소서, 눈을 주소서.
Grant us eyes, grant us eyes.

미콜라시의 대사에서 확인할수있듯이 롬은 평범한 거미였고 코스에게 눈을 하사받았다(단, 블러드본에는 2가지 다른 외형의 거미가 등장하는데 현실적인 모습의 거미와 롬이 소환하는 돌머리거미. 롬이 어떤 거미였는지는 불명)


이브리에타스를 처음만났을때 통곡의 제단이라는곳에서 울고있는데 이 제단이 롬의 거미와 똑같이 생겼다. 그리고 이브리에타스의 얼굴을 잘보면 원래 저렇게 생겼다기보단 무언가의 상처처럼 생겼다

거기에 피를 토하는 패턴도 있는데 익숙하지 않은듯 입가(?)를 손으로 잡으며 구역질 하듯이 피를 토한다. 저기에 무엇이 있었는지, 눈을 하사받은 롬과는 무슨관계인지를 생각한다면

아마도 코스에게 모종의 이유로 미움받은 이브리에타스가 결국 코스에게 눈이 뽑히고 치유교단 지하에 구속되는 벌을 받았고 뽑힌 눈이 모두 롬에게 빼았겼으니 롬처럼 생긴 제단에서 울고있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