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한자는 뜨는데 어디여 시벌 하다가 눈떠보니 잡혀있는거임

쿠비나시 그 털숭숭난새끼가 세키로 엉덩이에 팔목까지 팔 다넣어서

갈색덩어리를 꺼내는데 갈색물이 촥 튀는거보고 씨발소리를 절로외침

너무 추하게 뒤져버리는거보고 그공격만은 목숨걸고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