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1페나 나비할매같은 거?


처음 들을 땐 성악 코러스가 뽕맛차는 게 있으니까 이게 어때서 뭐라 하지? 했다가


트라이 쌓이고 회차 쌓이니까 곡마다 다 들어가있는 게 좀 비슷비슷하게 느껴지는 것도 있었음


갓지기 프리데 게일은 그래도 어울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