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의가 널 팔았어!

(화덕을 두드리며) 렛미아웃!! 렛미아웃!!! 

그리고 젤도라랑 철성에다 몹배치 해놨을 여러 좆같은 이름



안딜의 저택까지는 어쨌든 루카티엘 보내는 곳이라 아직 이겜 뽕 차오르고

제사장까진 또 오오 하다가


갑자기 거인 기억 뒤지는데부터 뭔가 흐름이 이상하더니

왕좌듀오가 피로감 오지게 쌓아주고

나샹드라는 허무감을 불어넣어줌

그리고 화덕의 허탈함



DLC와 PVP로 치유해야 하지만 여기서 정떨어지기 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