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맵이 말이 안되는거 같음아시나성 구조는 엉망진창이고..자꾸 플레이어를 지하로 유도하려고만 하고..성하는 거기가 딱히 사람들이 정말 살았던 곳이라는 생각조차도 안듬로스릭이나 이루실은 진짜 그럴싸했는데
ㄹㅇ 없는분량 그나마 있는거도 재탕 심함
맵 2개에 보스 3 4마리는 더 있어야 갓겜소리 들을텐데
로스릭이나 이루실은 원래 사람이 안사니까
아시나도 어차피 게임 시작하자마자 반쯤 폐허잖아 군인만 있고 폐허인 로스릭보다도 사람이 없는데?
사람없는것도 그렇고 건물도 ㅈㄴ적고 마을같은 느낌도 안들고 모든건물이 다 초소같음
ㄴ그런 사람 없는거를 넘어서 망자밖에 없잖아
초소라고 만든거 아녀?민간인은 성밖에 살텐데
성하는 성밖이잖아
ㄴ쨌든 구현 문제를 넘어서 민간인 사는 구역을 생각하고 만든건 아닌거같던데.히라타영지 같은데랑 구조가 완전 틀리잖아
애초에 민간인들이 사는 구역 아니지 않나 세키로 무대가 되는 부분은
성하랑 성내에 주민이 안살면 중세일본성에서 대체 어디에 사람이 삼?
성내는 전투준비하느라 민간인 잠시 출입금지고 성하는 민간인 사는 구역이 아니라 군기지인갑지
그외엔 반경 몇km 안에 설산만 있지 건물이 없는데스웅... 아노르론도에도 민간거주구역이라고 바닥에 갈수없는 건물이라도 잔뜩 깔아놨는데
좀 디테일이 병신같긴 함
굳이 말이 되게 하려면 산 구석 여기저기에 황폐한 절 마냥 좀 찾기 힘든 마을이 있다거나 하겠지
이거공감 게임성하고 별개로 다크소울보다 훨씬 그냥 생동감없음
맵 쫍은건 불만이긴 한데 닼3은 론도도 중앙건물뿐이고 이루실도 저택 들어갈수있는데는 거의 없지않나.둘다 사람은 아예 안살고
들어갈수 있는 건물은 없어도 요르시카 투명다리에서 내려다보면 아 여기가 한때는 사람이 살았던 번화한 마을이구나 하는게 느껴지는데 아시나는 와이어 타고 다니라고 억지로 건물 몇개 박아놓은거같음
히라타는 차라리 말이 되고 잘만든거같음
어떻게 생각하면 다크소울은 그동안 사람 박아넣을 필요가 없어서 씹건웅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