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황자는 왜 자꾸 저수진지 아래로 도망치는가?
저수진지 아래 갈대밭이 성을 탈출하는 길이라는데
사방이 절벽이고 백미터는 넘을거같은 다리는 끊어져 있음
뭐 어떻게 나가겠다는건데??
2. 설산절벽 꼭대기에 누각만 덜렁 있는게 무슨 다이묘?
천수각 말고도 성내에 고층건물이 몇개 더 있긴 하지만 거긴 쉽게말해 아시나 귀족들이나 겨우 살만큼 좁음
그리고 성하는 ㅋㅋ 아무리 봐도 아시나성 귀족보다 많은 수의 민간인이 살거라는 생각이 안듬. 천수각에서 성하지역을 바라보면 고전게임 스테이지같이 생겼지 아무리 봐도 사람이 살거같은 구조도 아니고 건물 개수도 많지 않음
무엇보다도 그 몇개 외에 형식적으로나마 여기가 힘센 다이묘가 수천수만의 백성을 거느린 구역이라는 느낌을 주도록 저 아래 실제로 갈수없는 곳에 민가를 왕창 깔아놨거나 그런 묘사가 있는것도 아님.
로스릭도 막상 다닐수 있는지역이 그리 넓은건 아니지만 어쨌든 본성의 웅장함만큼이나 성아래지역이 상당히 넓게 묘사돼있고 쭀은 그중 극히 일부분만 돌다가 불사자의거리로 나간다는 느낌을 줌
이이상 하면 뇌절의 뇌절같아서 이만큼만 하고 뒤는 걍 맘속에 묻어둔다
한줄요약하면 맵이 스꼴라처럼 오로지 전투만을 위해 짜여진거같음
저수진지 아래 갈대밭이 성을 탈출하는 길이라는데
사방이 절벽이고 백미터는 넘을거같은 다리는 끊어져 있음
뭐 어떻게 나가겠다는건데??
2. 설산절벽 꼭대기에 누각만 덜렁 있는게 무슨 다이묘?
천수각 말고도 성내에 고층건물이 몇개 더 있긴 하지만 거긴 쉽게말해 아시나 귀족들이나 겨우 살만큼 좁음
그리고 성하는 ㅋㅋ 아무리 봐도 아시나성 귀족보다 많은 수의 민간인이 살거라는 생각이 안듬. 천수각에서 성하지역을 바라보면 고전게임 스테이지같이 생겼지 아무리 봐도 사람이 살거같은 구조도 아니고 건물 개수도 많지 않음
무엇보다도 그 몇개 외에 형식적으로나마 여기가 힘센 다이묘가 수천수만의 백성을 거느린 구역이라는 느낌을 주도록 저 아래 실제로 갈수없는 곳에 민가를 왕창 깔아놨거나 그런 묘사가 있는것도 아님.
로스릭도 막상 다닐수 있는지역이 그리 넓은건 아니지만 어쨌든 본성의 웅장함만큼이나 성아래지역이 상당히 넓게 묘사돼있고 쭀은 그중 극히 일부분만 돌다가 불사자의거리로 나간다는 느낌을 줌
이이상 하면 뇌절의 뇌절같아서 이만큼만 하고 뒤는 걍 맘속에 묻어둔다
한줄요약하면 맵이 스꼴라처럼 오로지 전투만을 위해 짜여진거같음
그거보다 그 좁은맵을 재탕 2번이나하는게 ㅆㅎㅌㅊ 로높벽 로스릭성 3번뺑뺑이치는꼴
ㅅㅋㄹ ㅅㅋㄹ
천수각 디자인자체는 좋은데 맵구조는 형편없음 날먹오지는데 재탕도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