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불을 계승한다
- 어차피 씨발 금방 꺼지는데 뭐하러 계승함?
2번 불을 꺼뜨린다
- 어차피 주인공이 거기까지 가서 안꺼도 알아서 꺼지는데 뭐하러 꺼뜨림?
3번 불을 찬탈한다
- 어차피 불 꺼진 세상인건 마찬가진데 2번 엔딩이랑 뭐가 다름?
시발 진짜 개빢친다
1번 불을 계승한다
- 어차피 씨발 금방 꺼지는데 뭐하러 계승함?
2번 불을 꺼뜨린다
- 어차피 주인공이 거기까지 가서 안꺼도 알아서 꺼지는데 뭐하러 꺼뜨림?
3번 불을 찬탈한다
- 어차피 불 꺼진 세상인건 마찬가진데 2번 엔딩이랑 뭐가 다름?
시발 진짜 개빢친다
하나는 망자의왕 엔딩이지
겜 해보면 알텐데, 계승식 졷도 의미 없어진지 오래인데 애들 희생시키고 있다고
보내줄 건 보내주라는게 게임 주제에 가깝다
장작 될 애들도 없어서 죽은애들 깨워서 다시 태울라는거였나 스토리가?
1. 불의계승자 = 어떻게든 추하게버텨온 애들처럼 나도 추하게 장작되고 다음추해질놈 기다리기 2. 불의찬탈자 = 불을 걍끄고 추해지지말자 씨발련들아 하고 어둠의시대옴 3. 망자의왕 = 아시발 내가 어둠의시대 왕될래 유리아랑 야스해야지
게임의 주제의식을 못잡고있노 시발 그게 주제잖아
주인공이 하는짓이 아무 의미 없는 짓거리인게 주제야? ㅅㅂ년아
허무주의로 볼 수도 있고 우버멘쉬로 해석할 수도 있는건데 시발 책은 안읽어도 생각은 하면서 살아라
세계의 무위에서 유위를 창조하는게 인간이다 시발 니 인생에 무조건적인 목적이란게 있냐 너 하기 나름인거지
실존주의 시발련아
넌 영화가 전하는 메시지도 모를 것 같다 ㅋㅋㅋㅋ - dc App
어차피 스토리 안중요함. 딱히 등장인물이나 세계관에 몰입할만한것도 별로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