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도 환영의 쵸인데다가 컷씬도 황자 환술 걸린거 깨우는걸로 시작하는거에 비해서

환술이 너무 비중이 떨어지는것 같음

1페이즈는 그냥 환술이고 뭐고 줄타면서 날아다니시고

2페 들어오면 환술 한번 쓰나 싶더니 그냥 노란반짝이만 날림

씨앗울리기랑 상관관계도 쓰면 환영들이 쨍그랑 하면서 죄다 깨지는 그런 연출 기대했는데

진짜 근처에 있는거만 파스스 하면서 사라지고

씨앗울리기 주는 남자가 환술을 깨지 않으면 환술사를 절대 이길 수 없다 이런 것 치곤 그냥 빤쓰런만 좀 하면 알아서 없애줌

내가 예상했던건 쵸가 불 다 꺼트리면서 그 환영 사이에 섞여서 근처에 오면 프리데 투명화마냥 훅 잡기 들어오고 다시 숨었다가 수리검 몇다발 날리고

환영 다 깰 때 까지 유지되는 파계승 2페이지 기술 정도로 생각했었음 씨앗울리기는 그거 즉시 터트리는거고

무튼 이렇게하면 전투도 너무 늘어지거나 초반보스치고 난이도 너무 뛰니까 너프한게 아닐까 했다


----2줄요약----

1. 이름부터가 환영의 쵸인데 환술 비중이 너무 적음

2. 전투가 노잼되거나 초반보스라서 너프한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