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독늪 뒤로는 묘지 사이에
왠 보스룸 외의 존재이유가 없어보이는 안방에다 감시자들 다 쳐박혀있는데
차라리 팔란의 거점이나 그냥 적당한 숲지 이름이었다면 얘들이 여기에 출정나왔다가 다뒤졌구나 싶지
칼로 싸우는 애들 50명 이상이 생활하는 곳이 어떻게 이따위인지 알수 없음
애초에 얘들의 장소가 아닌것 같음
앞으로는 독늪 뒤로는 묘지 사이에
왠 보스룸 외의 존재이유가 없어보이는 안방에다 감시자들 다 쳐박혀있는데
차라리 팔란의 거점이나 그냥 적당한 숲지 이름이었다면 얘들이 여기에 출정나왔다가 다뒤졌구나 싶지
칼로 싸우는 애들 50명 이상이 생활하는 곳이 어떻게 이따위인지 알수 없음
애초에 얘들의 장소가 아닌것 같음
원래는 멀쩡한 성채였는데 시간이 준내지나서 늪지에 잠식됐다 이런식이겠지 머
안먹고 안싸서 그런듯
그 독늪이 옛날에 로드란 성채(?)의 일부인 숲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