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의 나들이에 들뜬 요르시카 자전거에 태워서 금빛 물결치는 호수도 같이 바라보고 달리는 자전거 따라서 살랑살랑 흔들리는 꼬리에 리본도 달아주고 싶다
[일반] 요르시카랑 해질녘 호수공원에서 같이 산책하고싶다
익명(223.39)
2019-04-29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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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 글 내용은 좋은데 왜 하필 요르시카냐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