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는 그냥 으앙앙아 하면서 존나 후리다 보스 뒤지면 뭐야 시발 뒤졌네 하고 허무한데

세키로는 확실하게 내가 이새끼 끝장낸다는 그런 시각적, 심리적인 쾌감이 있음

사자원숭이같은 낚시는 초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