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날게 해준다고 뻥쳐놓고 낙하산이 뭔지 모르는 요르시카 비행기에 태워서 떨어질때 이제 날아갈 생각에 기대하는 요르시카한테 사실 하늘 나는법 모른다고 놀래켜서 눈물흘리며 아무말 없이 내 손만 꽉 쥐며 떨고있는 요르시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