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례는 순례자란 뜻이고 녹의는 초록 옷 입었다는 건데얘네 둘을 어떻게 조합해봐도 초록옷(녹의, 푸른옷 etc.)의 순례자로 되지 순례의 녹의라고는 번역 안될 듯용사냥꾼의 갑주를 갑주의 용사냥꾼 이러는거랑 똑같은거 아님?
순례의 녹색 옷인데 뭔솔
녹의는 본체가 녹의가 아니니까 용갑주랑 비교하면 안되지
입었다는 서술어는 왜 니가 맘대로 만들어서 붙이노
별명같은 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