욤은 죄의 불을 잠재우기 위한 희생양으로 사람들의 간곡한 목소리에 의해 왕으로 추대 받았다고 들었는데
여기서 말하는 왕은 '죄의 도시의 왕'인가요 아니면 '장작의 왕'인가요?
제가 생각하기엔 욤의 도끼와 대방패 설명(백성들을 위해 항시 선봉에 섰다)을 보면 죄의 도시의 왕으로 추대 받았다는 것 같긴 한데
그가 장작의 왕이 된 직후 그가 다스리던 죄의 도시가 죄의 불에 불타 죽었다라는 설명 때문에 뭔가 헷갈립니다...
만약 제 생각이 아니라면 원래 죄의 도시를 다스리고 있었는 데, 죄의 불을 잠재우기 위해 장작의 왕이 되었다(?)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가 장작의 왕이 된 직후 그가 다스리던 죄의 도시가 죄의 불에 불타 죽었다면 스톰 룰러는 대체 누구한테 준 건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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