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같은 길찾기와 느려터진 캐릭터의 천방지축 콜라보...
프롬겜 첫 엔딩이 스꼴라다ㅎㅎ...
존나 해딩하면서 겜하는 스타일이라 갑자기 튀어나오거나 병신같은데 몹있는건 금방 적응했다.
벽팅 개짜증나서 초반엔 무조건 날개형 스피어랑 방패들고 다님
나중에 가서 메이스나 거대맛동산 같은거 써보고, 활껴서 꿀좀 빨았다.
나샹드라 잡을때 이렇게 잡음
적응력을 찍어야 회피좋아진다며? 엔딩직전에 알았음
끝물에는 너무 지쳐서 길찾기 공략좀 봤다... 시바 얼마나 불친절한지 봐도 어렵더라
이게 한 새번째 캐릭일껀데 드디어 엔딩봐서 기분좋다.
.
.
.
.
.
.
.
.
.
.
ㅎㅎ 딱기다려라 지금간다 ㅎㅎ
dlc깼음?
PVP 해보고 가
DLC 해보고 가
피의 계약인가 맺고 PVP잘못들어갔다가 카운터 마법맞고 끔살당함...
DLC는 따로 진행해야함? 뭐 놓친거 있는거 같긴한데 엔딩이 다른건가
스콜라는 dlc가 진짜임
어짜피 공략본거 나중에 공략또 보면서 못잡은 보스들 잡아봐야겠다
근데 적응력 모르고 끝까지 간건 진짜 대단하다 너한테 3는 이미 솜방망이일듯
텀좀 두고 해봐야지
내 친구도 3이 더 쉽다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