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한이 제가 데리고있던 아이를 구한답시고

저를찾아와 갑자기 저를 칼로 때리덥니다

그래서 친구한테 시켜서 정신팔리게 만든후. 

그사람의 왼팔을 잘랐는데

지금은 그 아이 데리고 집에 온 상태입니다...

현재 나이드신 할아버지를 부양하고있는 손자로써 너무 두렵네요...



이게 고소가 될까요? 

혹시 이사람이 제 집에 찾아와서 다시한번 행패를 부리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