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콜라에서는그 노인네가 어둠은 어머니의 따뜻함 머시기 했던 것 같고, 그 의자에 앉은 암술사도 암술어쩌구하면서 굉장히 편해보이던데. 닥소3에는 암술관련 왜 전부 미친 놈으로 나오지?
카를라가 뭐가 어때서 쉬불
2에서도 툴팁 보면 암술 꺼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