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콜라에서는


그 노인네가


어둠은 어머니의 따뜻함 머시기 했던 것 같고,


그 의자에 앉은 암술사도 암술어쩌구하면서 굉장히 편해보이던데.



닥소3에는 암술관련 왜 전부 미친 놈으로 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