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에 열려서 12시까지 1시간 내내 평균 인원 5명을 안정적으로 유지


시작 소울 3만에서 147만이 되기까지 무수한 암령분들이 왔다 가셨읍니다


6개의 삼우창이 하늘을 가리키며 춤을 출 때의 그 감동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였읍니다


오늘 저짊맘들이 준 특대의 행복... 절대 잊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