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이 대중성을 위해 많이 내려놨구나를 느낌
프롬은 원래 스토리, 그래픽 이딴거 개나 주고
오로지 온니 마이웨이만 외치며 특유의 불친절함, 자비 없는 난이도로
매니아들에게 오히려 사랑받는 회사였음
그러나 이번 세키로에서 등장한 뜬금없는 튜토리얼
캐쥬얼함을 강조하기 위해 각종 스탯 모조리 삭제
어설픈 스토리텔링 삽입
꼼수 쓰면 유치원생도 쮸쮸바 빨면서 깰 수 있는 난이도
솔직히 난 많이 실망했음
프롬도 이제 돈의 노예가 되어 다른 게임회사들과 다를바 없이 변해가는구나를 느낌
3점
그치만..
병신
좀 더 공부해라 4점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