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처음에 암령이 팔란성채 늪지 있을때 왔는데. 그때 거대게한테 하도 시달린데다가 처음 겪어서. 그냥 그레이렛 제스처
'웅크리다'하고 가만히 있으니까 바라보다가 그냥가더라.
두번째가 이번경우인데 팔란성채 흑기사 숏컷있는쪽에서 보스한테 가는데.
다크레이스가 구루들하고 싸우는거 보면서 천천히 걸어가는데 갑자기 암령이 침입해왔다고 메시지가 뜨는거임. 당황해서 암령앞에서 웅크리다 다시 할까 생각하다가.
암령이 언덕배기에서 튀어나왔는데. 옷이 내가 꼭 2회차에서 입으리라 다짐하던 라프세트에다가 소형도끼랑 방패하고 작정하고 온것같더라고.
아 이놈 나 작정하고 죽이러 왔구나.생각하고 그냥 싸움. 내 장비가 늑대기사 세트 멋져서 그거 전부 복지받은거 썼는데. 늑기검+1강,늑대기사옷, 늑기방 이렇게 들고 싸움
약공으로 횡베기 하니까 암령이 사선으로 구르기하면서 잘피해서 몇대 맞다가 이판사판으로 강전기쓰니까 거리 잡다가 암령이 다운되고 종베기로 몇대 때려줌. 암령이 굴러일으난 다음에 에스트빨고 나는 스태미나 회복한다음 거리두다가 에스트 재빨리 빨으니까 그거보고 저쪽이 워크라이하고 후려치려다 내가 다시 강전기 후려치고. 서로 빨피 상태에서 양쪽다 양손잡하고 동시에 쳐서 내가 빨피 남고 이김. 그다음에 PVP에서 본 모욕적인 아래보는 제스처 취해줌. 이 제스처 맞나?
개인적으로 강전기 썼을때 딜레이가 너무커서 뒤잡당할까봐 전전긍긍했는데 암령은 구르려는 도중에 락온되니까 약간 딸려가면서 맞더라. 정확히는 사정거리 안에 들어와줘서 맞아줌.
청교서약 꼈는데 암령죽이고 나니까 들어옴. 내가 어디있지 하고 둘러보는데 그냥 알아서 나감.
청교수호자는 암령이 죽거나 호스트 죽으면 자동으로 나가는거임??
엉님 코스프레라니 이거 완전...
꺼무위키에서 늑대기사 보고 좋아서 복지받음
읽는내내딸딸이존나침
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