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은 모르겠는데 줄어드는 에스트... 어쩌다 진행해보니까 왕두꺼비 나와서 결정화시켜버리더니 피는 반피로 깎이고 어두컴컴한데 외다리에 존나 거대한 도끼가 돌고있고 독늪이어서 자꾸 독걸리는것도 아픈데 자꾸 누가 맹독도 같이걸면서 에스트는 떨어지는데 화톳불은 안보이고.. 진짜 초회차때 진짜 벌벌 떨면서 게임했음
최하층 병자의마을 센의고성 아노르론도 콤보는 진짜 시벌
최하층 미로 빠져나와서 겨우 나왔나 싶었는데 더 시궁창인 병자의마을 나오니까 진짜 울고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