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말로만 듣던 차가운 골짜기 이루실이구나.. 


오늘은 여기까지 해야지 


카사스의 지하묘랑 그을린 호수 맵 너무 지랄맞아서 고생좀 했는데 


이루실은 좀 할만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