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진좌의 포대기 주는 애 데리고 오는거랑
안 데리고 오는거랑 판정이 다른가보네
진자에몬 데려오면 인간판정이라 체간 회복 빠른대신 피까이고
진자에몬 안데려오면 유령판정이라 체간 회복 더딘 대신 체력 안까이고
1회차부터 다시하는데
원래 수생의 린 걍 공격 아예 안하고 패링만 하면 알아서 잡혔는데
진좌 포대기 주는 애 델꼬 오니까 공격이 박히면서 체력 깍아야하네
몰랐다.
원래 패링만 하면 쉽게 깨는 애 일케 어려운애였나 싶었음
이렇게 글쓴놈인데, 진짜 궁금해서 유투브 보니까 각나오더라
진자에몬 안 데려온 거 사람 방송보면 수생의 린 체간 회복 속도 느린거 알 수 있음.
그리고 진자에몬 데려오면, 처지 시 "아아 다행이야~"하는데 그 말 안하는거봐서 안 데려온거 알 수 있음
반대로 데려온거 보면
피도 더 까이고 체간 차는 속도가 조금 더 빠른거 알 수 있음.
저 위에 2개 영상은 백점프하고나서 체간이 어느정도까지 안내려가는데, 저 아래 영상은 백점프하고나서 체간이 0이됨.
보면 알다시피 위에 두영상 둘 다 어느정도 할 줄 아는 사람들인데 위에 2영상은 피가 얼마 안깐 상태에서도 체간이 풀로차고
아래 2영상은 피가 얼마 안까이면 체간 금방 회복됨.
즉 진자에몬을 데려온것과 안 데려온것 판정이 다름
호오...
오? 이런 차이가? 매번 진자에몬 델꼬 가서 몰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