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 도시와 그 독에 찌든 망자 병사단
성에 침입하니까 맞닥뜨리는 수호병이랑 암술사들
넓은 물가로 나오니까 커다란 양서류 괴물들
최심부에는 나랑 똑같이 침투한 쎄고 멋진 기사들

사르바는 몹이 이렇게 진행 단계별로 딱딱 맞아떨어지면서 계속 색다른 구성을 보여주는데

이 다음 DLC들은 뭔가 똑같은 놈만 많이 본것같다
막상 세보면 기분탓 같긴 한데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