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꼭대기 같은 곳에서 화톳불 켜고
저번에는 사다리 한 번 타고 내려와서 앞으로 보이는 성벽 따라 쭉 걸어가니
뚱땡이 기사 만나서 죽어버려서
로스릭 기사 조용히 가게 두고 사다리 타고 쭉 내려와서 이리로 왔는데
에스트 4개나 써가매 왔는데 더 갈 곳이 없음..
안에 있는 거 NPC 같은데 열쇠도 없구..
성 꼭대기 같은 곳에서 화톳불 켜고
저번에는 사다리 한 번 타고 내려와서 앞으로 보이는 성벽 따라 쭉 걸어가니
뚱땡이 기사 만나서 죽어버려서
로스릭 기사 조용히 가게 두고 사다리 타고 쭉 내려와서 이리로 왔는데
에스트 4개나 써가매 왔는데 더 갈 곳이 없음..
안에 있는 거 NPC 같은데 열쇠도 없구..
그러하다
뚱땡이 만나러 가야 하나... 근데 몹 잡다가 오크통 같은 거 잘못 건드리면 터져버리는데 그거 너무 아픔... 칼에 불의 보석 바른 게 잘못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