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희전 재밌어서 또하려고 납석 그어놓고 기다리는데


소환되고 나니까 반대쪽으로 쪼르르르 달려가더라고.


에휴, 볼드전인데 사람이 없었나 하면서 볼드 떄려 잡았거든?


알고보니 2회차 볼드전이었던 거임.


소울을 무지막지 하게 주더라고


그 뽕에 취해서 한 번 더 볼드소울! 하면서 그었더니 또 2회차 볼드에 소환되서 방방 뛰었던 기억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