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루는 어떻게든 용운 끊기를


토모에는 타케루가 살 수 있는 인간 회귀를 원했는데


결국 불사베기를 구하지 못했거나 개문으로 시도한 것 같은데


뒤지기는 둘다 뒤지고 용윤은 멀쩡히 계승되고 있잖어


근데 에마 말로는 토코에는 할복자살 헀다고 함.



그래서 추측해 봤는데


개문으로 모가지를 댕강 쳤는데


이걸루 용윤 모가지를 치니까 거기서 전성기의 무언가가 튀어나온거임.


근데 사세 진스케 잡고 나면 뒤에 족자에 아시나에 번개를 다루는괴물이 나타났다고 하잖어?


그 괴물이 튀어나왔고 토모에가 번개 되치기로 죽인다음 자결한게 아닐까?


개문은 용윤을 제물로 삼아 전성기의 무언가를 불러오는 칼이지 용윤 자체를 끊는게 아니라 실패한 것이고


토모에는 타케루가 헛되이 죽었다는 자괴감 혹은 자신이 마지막 불사니까 자기가 자결하면 용윤의 맥이 끊길거라고 생각해서 자결한게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