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겜은 텍스트에 그냥 다 말해주는데
프롬겜은 텍스트는 암시용으로 쓰고 설명or떡밥과 자세하지 않은 연관성
심지어 캐릭터 모델링에 예) 눈썹,눈동자,무기
아니면 주변환경 디테일로 스토리와 스토리의 숨겨진 연결성을 보여주네
아리안델 그림화가소녀 눈동자가 1편 세계의 뱀 눈동자랑 똑같더만
그거보고 소름돋아서 이새끼 세계의 자식인가 햇다
다른겜은 텍스트에 그냥 다 말해주는데
프롬겜은 텍스트는 암시용으로 쓰고 설명or떡밥과 자세하지 않은 연관성
심지어 캐릭터 모델링에 예) 눈썹,눈동자,무기
아니면 주변환경 디테일로 스토리와 스토리의 숨겨진 연결성을 보여주네
아리안델 그림화가소녀 눈동자가 1편 세계의 뱀 눈동자랑 똑같더만
그거보고 소름돋아서 이새끼 세계의 자식인가 햇다
(대충 미야자키 콘)
미야자키도 스토리 제대로 모를걸
그냥 대충 그럴듯하게 만들면 유저가 알아서 스토리 만들어줌
그렇다 치고는 사람들 다 잊혀져가는 요소들 몇년이나 지난 요소를 깨알같이 기억하고 이어준다는게 대단함 스토리작가들 하도 잊어먹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