켜보니까 내가 오래전에 3회차에서 코스 애미없는자식 깨다가 좌절해가지고 빡종한 상태로 남아있더라고 그래서 세키로도 다 깼겠다 좀 동체시력도 좋아지지 않았나 싶어서 도전해 봤는데 1트만에 깸;; 은근히 뒤에서 때리는 공격은 잘 맞아주는 놈이더라 그래서 블본 산 지 어언 3년만에 코스 트로피땀 ㅎㅎ - Said the Tin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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