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은 무슨 지하 감옥 같은데 문 안 열리고 안에 npc 있는 거 같은 데서 물어보니까

거기 아니라고 해서 다른 길로 가봤더니 뚱땡이 기사가 지키고 있는 곳이었는데...

1시간 30분째 보스 구경도 못하고 여기서 뺑뺑이 치다 보니 요즘 잘 안 했는디...

오늘은 불금이니 좀 진도 나가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