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트 다 쓰고 화톳불 찾아 달리고 있는데 누가 들어와서 날 겨누길래
냅다 앞만 보고 달렸는데
웬 흰 빛 둥그렇게 뭉쳐 있는 곳에서 낼름 주워먹었더니
사라질 것 같은 소울이라고 써 있고
그거 먹는 순간 투석기 같은 게 날 후려치면서 쥬금..
근데 이 길 맞나...?
웬 할머니가 갈 수도 없는 높은 곳에서 검은 영혼 날려서 존나 때리는 바람에 피 다 깎이고 빤스런하다가 온 곳인데..
에스트 다 쓰고 화톳불 찾아 달리고 있는데 누가 들어와서 날 겨누길래
냅다 앞만 보고 달렸는데
웬 흰 빛 둥그렇게 뭉쳐 있는 곳에서 낼름 주워먹었더니
사라질 것 같은 소울이라고 써 있고
그거 먹는 순간 투석기 같은 게 날 후려치면서 쥬금..
근데 이 길 맞나...?
웬 할머니가 갈 수도 없는 높은 곳에서 검은 영혼 날려서 존나 때리는 바람에 피 다 깎이고 빤스런하다가 온 곳인데..
그거 스나이핑 거인이 니한테 화살쏜거임 친구먹으러가자
너 괴롭히러 온 유저임
상대가 빨기 전까지 에스트 안 쓰는 놈도 있고 뉴비 도와주러 온 놈도 있고 그냥 불주만 죽일 생각으로 에스트랑 몹 다 활용하는 놈도 있음
불주 엿맥일라고 들어오는 놈들임
길찾기도 힘든뎅..
잔불안키거나 오프라인으로 하면 암령 안들어옴
아하. 로스릭 높은 벽에서 도와주는 분 있어서 잔불 켰더니 암령 들어온 거구낭... 죽었으니까 이제 안 들어오겠네..
참고로 백령 있으면 암령도 더 잘 들어옴
도와주던 분은 볼드 잡아주시고 떠났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