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그런거 없다고하길래, 이번 스팀때 사서 즐기는중인데,

불사자의 거리에서 철창에 다리 여러개 달린 거미부터 시작해서 좀 이상하다는걸 느꼈음

이상한 빨간애가 바구니에 시뻘건거 담아서 내려칠때 안에 내용물보이는데 소름이 쫙


그을린 호수랑, 이루실의감옥 가니 절정이었음

나오는 몹마다 다 징그러웠음. 특히 개구리같은애랑 막 기어다니는애랑 큰 생쥐랑 싹다 징그러움


그래도 다크소울3 참으면서 할만했던거같음

왜냐면 공포, 징그러움을 느끼기전에 좆같음이 먼저 느껴졌었거든

아아아아아 좆같은놈 죽여야해!! 아아아 좆같은놈 도망가야해 살고싶어!!


그렇게 어떻게어떻게 참으면서 진행했는데...

이건 보자말자 머리가 쭈뼛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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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오...... 이건 낼 해야겠음...

KBS 뉴스 틀어두고 해야 진행가능할듯...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