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그런거 없다고하길래, 이번 스팀때 사서 즐기는중인데,
불사자의 거리에서 철창에 다리 여러개 달린 거미부터 시작해서 좀 이상하다는걸 느꼈음
이상한 빨간애가 바구니에 시뻘건거 담아서 내려칠때 안에 내용물보이는데 소름이 쫙
그을린 호수랑, 이루실의감옥 가니 절정이었음
나오는 몹마다 다 징그러웠음. 특히 개구리같은애랑 막 기어다니는애랑 큰 생쥐랑 싹다 징그러움
그래도 다크소울3 참으면서 할만했던거같음
왜냐면 공포, 징그러움을 느끼기전에 좆같음이 먼저 느껴졌었거든
아아아아아 좆같은놈 죽여야해!! 아아아 좆같은놈 도망가야해 살고싶어!!
그렇게 어떻게어떻게 참으면서 진행했는데...
이건 보자말자 머리가 쭈뼛서네...
진짜 아오...... 이건 낼 해야겠음...
KBS 뉴스 틀어두고 해야 진행가능할듯... 흑
나도 하다보면 브금하나 없이 진행하는게 무서워서 트위치 인방 틀어놓고 함ㅋㅋㅋ주로 노가리 까는거 들으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 나도 뉴스 아니면 트위치 노가리 듣는데 ㅋㅋㅋㅋ 아니면 아이돌 뮤비 틀어놓고ㅋㅋㅋ
진짜 무서운 브금 있는것보다 어두운곳에 아무 브금도 없이 내 캐릭터 발소리랑 괴물들 울음소리 움직이는소리 들리는게 ㄹㅇ 호러임;
ㄹㅇ 나듀 겁많은데 화들짝놀라서 게임끈게 한두번이아님ㅋㅋ
1하면서 공포감느낀건 없는거같음
묘지 샌즈새끼들이야 해골보다 망자가 무서운게임이라 좆도 아니고 좆만한 론도 유령들도 그리 무섭진 않았음
그나마 무서웠던게 작은 론도 애안고 번개쏘는 좆같은 유령
공포감보단 난 시발 개구리를 아직도 못잡아.. 너무 징그러워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