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팔란의 성채

길을 알면 복잡하지 않지만 문제는 독늪이라 상당히 답답함. 빠른 구르기가 되는것도 아님.

몹 잡는 재미가 주교들 마냥 없음


2. 깊은곳의 대성당

가는길이 복잡하지는 않은데 재미가 별로 없더라. 심지어 보스까지도 재미가 없어서 성당 기사랑 싸우는 맛으로만 함


3. 지하 감옥

이건 그나마 뛰기만 하면 스킵이 가능해서 다행이긴 한데 피 쪽쪽 빨아먹는 간수랑 저주사 내뿜는 개구리가 나옴.


4. 아리안델

필드는 넓은데 좀 허전함. 밀우드랑 프리데 밖에 안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