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세키로에서 이정도로 해냈으니 별로 기대안됐는데



솔직히 세키로 아시나성 이쁘고 멋있긴한데 다 적밖에 없고, 죽어가는 npc몇명밖에 없잖아?



어디세이처럼 오픈월드에  중세일본에 마을 사람들 빽뺵하게 돌아다니면


나름대로 세키로랑 엇비슷하면서 다른맛이 있을거같아서 기대되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