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본 사서 


뉴비답게 플레이 하려고 


공략 아무것도 안보고 보스 무작위로 찾아가서 


죽이고 탐험하고 


재밌게 즐기고 있었는데 


사냥꾼의 꿈에 있는 인형이 


게르만이 날 기다리고 있다는거임


그래서 찾아가니까 난대없이 보스전 진행


어찌 어찌 클리어하니까 


이상한 촉수가 나와서 날 업어가네?


엔딩이네??


네가 게르만이 됐네???



분량이 이렇게 짧다고 느껴저서 


꺼라위치 찾아보니까 아직 모습도 못본 보스가 절반이 넘어감 


지금 게임이 지멋대로 2회차 시작하던데 


처음부터 다시 길뚫고 돌아다닐 생각하니까


너무 억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