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본 사서
뉴비답게 플레이 하려고
공략 아무것도 안보고 보스 무작위로 찾아가서
죽이고 탐험하고
재밌게 즐기고 있었는데
사냥꾼의 꿈에 있는 인형이
게르만이 날 기다리고 있다는거임
그래서 찾아가니까 난대없이 보스전 진행
어찌 어찌 클리어하니까
이상한 촉수가 나와서 날 업어가네?
엔딩이네??
네가 게르만이 됐네???
분량이 이렇게 짧다고 느껴저서
꺼라위치 찾아보니까 아직 모습도 못본 보스가 절반이 넘어감
지금 게임이 지멋대로 2회차 시작하던데
처음부터 다시 길뚫고 돌아다닐 생각하니까
너무 억울하다..
2회차는 세져서 편함 - dc App
그래서 난 첫캐 1회차는 무조건 공략보면서 다 잡고 다 가보고 함. 그래야 그 담부터 선택을 하지.. ㅎㅎ
2회차도 혈정세팅 어지간히 안해두면 피곤은 함
에베베 누가 엔딩 보래~
ㅋㅋㅋ 난 그런거 놓칠까봐 지역 보스 잡으면 그 지역 공략 보고 그럼 그을린 호수도 워닐 잡고 그렇게 알았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