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를 정리하면 불이 약해지고있는데
불을 계승한 왕들이 도주해서
주인공이 추노질해서 목따고 다니다 불을 계승하는 내용

엔딩도 여운이 남고
보스전들이 박진감 넘쳐서 다 재밌었음

절대 내 손으론 못깰거야
어라 계속보니 조금은 피해지네
눈에 조금 익어가는데 갑자기 보스각성 2페이즈
아슬아슬한 긴장감속에 보스전 승리!

게임하다가 부정적인 기사랑 제사장에
어떤 여자 npc 다 도주했는데 2회차는 새로키우면서 엔피시 공략도보고 탬파밍 공략도 보며하다가 이번엔 그 유명한 무명왕잡기 해봐야겠음

돈이 안아까운 재밌는 게임이엇따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