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라 루트건 황자 루트건
둘 다 3년전 의부가 세키로의 등을 찌른것이 연상되는 장면이 나옴
황자 루트에서는 의부가 뒤돌아선 세키로를 찌르는데 세키로가 그것을 막아버리고
수라 루트에서는 3년전과 제법 비슷한 구도로 의부가 역으로 세키로한테 칼찌당함
수라 루트에선 세키로가 수라가 되서 잔혹해진 것도 있겠지만
찌르는 구도로 봤을때 알고 있었고 3년전의 복수의 의미로 찌른걸수도 있다고 봄
어느 루트를 타건 세키로가 의부랑 재회했을때 세키로는 무의식적으로 3년전에 자신을 찌른 범인을 알아차렸을 가능성이 있다 생각함
솔직히 지 배때지 뚫고 나온 칼이 자기 아빠 것일걸 모를 수가 있나
아빠가 세키로를 왜죽인거임?
늑대가 황자 지키는데 죽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