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벽밖의설원을 끝으로 모든 보스를 끝냈다

리마랑 3를 방패 안 쓰고 양손잡기랑 구르기로 깨서

스콜라도 같은 방식으로 하다가

용철데몬한테 이상할 정도로 쳐맞아서 찾아보니

적응력이라는 능력치가 있다는 걸 알았을 때 현타가 엄청 왔음

아마나의 제단에서 뛰지도 못하는데 쳐맞을 때랑

본편이 끝나갈 때쯤 환상의벽을 상호작용키로 연다는 걸 알았을 때도 ㅇㅇ

그래도 꽤 즐겁게 했다

특히 메듀라 분위기는 나중에도 생각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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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벨페 장비 사서 샤날롯이랑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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