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제 주는 할마시 말고
성당에 원래 있던 빨간 두건 쓴 사람 데리고 오라는 할마시
여자 아니고 남잔가?
사람들 실종되고 말걸면 걔도 반쯤 미침
뭐 나중에 친구로 지내자고 그게 마지막 대화 아님?
사람들 실종되고 말걸면 걔도 반쯤 미침
뭐 나중에 친구로 지내자고 그게 마지막 대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