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릭높은벽에서 절망중이여서 봉인하다가


뒤잡기라는걸 깨닫고 기사상대로 연습하다가 자신감붙고


볼드까지가고 


소울연성을 알게되어서 볼드빠따얻고


타격감에 미쳐서 오오


늪에서 또 절망하다가 불사대에 처음으로 보스에 대해 취해버리고


그러다가 패드구입하고


영상만보던 설리번도 보고


그러다가 특대검끼고


로스릭성에서 기사상대로 패링배우고


군다센세에게 또한번 패링의 가르침을 받고


1회끝



개인적으로 쌍왕자가 제일 힘들었음.


패리하고 한대칠 시간 밖에 없어서.. 앞잡안되는게 내 문제인줄;


패드로하니깐 더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