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지고 있는 거 뒤로 갈 때 버벅거려서 꼴에 자가수리한다고 분해했다가 십자키 고장내먹어서 필름 교체한다고 옛날에 버벅거려서 쳐박아놓은 듀얼쇼크 꺼내서 필름 바꾸려다가 실수로 메인보드 선 잘라먹어서 홧김에 둘 다 분해해서 상자에 쳐박아버림 아 ㅋㅋㅋㅋ 또 6만원 써야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