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부터 쭉 달려서 이제야 다 깼음 ㅎㅎㅎ
다 깨고나니까 기억에 남는게 되게 많다
리마는 흑기사, 방황하는 데몬, 염소머리데몬, 병자의 마을, 아노르론도 처음 갔을 때 등
아마 다크소울 시리즈 시작하고 제일 처음 화냈을 때가 염소머리데몬이었던 것 같다
스꼴라는 녹아버린 일뽕성이랑 연기의 기사, 백왕, 그리고 하다가 화나서 패드 한 개 박살냈던 일
3에서는 무띵왕, 군다, 등 깐지나는 보스몹과 전작이 연상되는 요소들이 많아서 즐거웠음
그리고 처음에 바실리스크쉑들 봤을 때 소름 돋을 정도로 혐오스러웠는데
3편까지 등판하는 모습에 나중에는 친근감도 들더라
가장 좆같았던 몬스터는 해골바퀴. 이 새끼들 모습 보이는 순간 일단 욕부터 장전하게 됨
그리고 마레다 시발년 ㅋㅋㅋㅋㅋ 애미뒤진 새끼 ㅋㅋㅋㅋㅋㅋㅋ
진행하는 내내 나오는 등장인물들이 하나같이 다 불행해서 되게 측은하더라
시리즈 맨 처음보는 NPC인 아스토라 상급기사부터 해서 솔라, 혼돈의 딸, 지크마이어와 지클린
, 루카티엘, 게일 할배랑 화가소녀 등
특히 마지막에 게일 할배 족치는데 죽을 때 애절하게 죽는게 짠했음
다회차도 하면서 다른 엔딩도 보고 싶긴 한데 그건 나중에 해보려고 함.
일단 이거 깨보고 올게염
ㅊㅋㅊㅋ
이제 늒네 아니네
수고링
ㅊㅊㅊㅊㅊ
굳
1~3 1회차 ㅇㅈㄹ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