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 보스들은 볼드, 거목, 노야, 주교들인데 무띵킹같은 영상으로봤던 각잡고 싸워야한다는 느낌이 안들었음
거목은 약점만 노리면 됐고.. 노야는 법사라 위험해보이지두 않았구.. 주교는 긴장감이 별로 없었음..!
감시자 만나보니까 그때부터가 다크소울 중반부 시작을 알리는 느낌인것 같았음
초반부, 중반부, 후반부의 시작을 알리는 보스가 있는듯
초반은 감시자, 중반부는 설리번처럼 그런게 있는것 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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