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할때 대사나 마지막 처형신 보면
수라잇신은 늑대 이 씨발새끼 죽여버려야한다는 증오감에 사로잡혀 있는거 같은데
검성잇신은 늑대에 대한 증오감은 없고 그냥 늑대와의 전투 그 자체를 즐기고 있는 그런 쾌할한 기분 같던데
거기다 간만에 리즈시절로 나이 젊어져서 기분도 좋아진거 같음
검성잇신은 지가 마지막에 자기 쳐라 하고 멋있게 죽는데
수라잇신은 그냥 참살 당하더라
그리고 대사들도 수라잇신은 늑대에 대한 증오감에 사로잡혀 있는거 같은데
검성잇신은 와라 내가 간다 이런 대사에서 목소리가 존나 유쾌한게 느껴짐
증오감이라고 하면 뭐하고 사명감이라고 하는게 나을 듯
증오감 딱히 안느껴지던데
위에 댓글처럼 수라되기전에 베어줘야겠다는 사명감에 가깝지
사명임
어딜봐서 그개 증오노 니 애미가 느끼는게 증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