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5회정도일땐

보스한테 맞는게 그만큼 위험한 일이고

내가 에스트 다떨어지고 죽거나 보스가 죽거나 이 둘중하나로 귀결이 가능하잖아


근데 나중에는 실수를 복구할 기회가 막 12번 이상 생기니까

보스전이 긴장감이 갈수록 떨어질 수 있는 시스템이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