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을 경험하게 됬는데,

그 현장감에 엄청나게 놀랐다고 한다.


눈 앞에 보이는 관경이 존재한다고 느껴질 정도여서 앞으로 이런 거 잘 다루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그래서 무언가 물건을 잡으려고 했는데 당연히 안잡히지.

허공에 헛손질하는걸 보고 데라시네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댄다.


분명히 존재한다는 느낌의 세계와 상호작용할 수 없을 때의 느낌


그냥 이거 하나 표현하고 싶었다함